쿠키들이 살아가는 세계는 거대한 쿠키 모양을 한 어썸브레드(Earthbread) 대륙이라 불립니다. 이 세계는 고대 마녀들이 구워낸 다섯 명의 에인션트 쿠키들이 세운 왕국들을 중심으로 평화가 유지되어 왔습니다.
"이건 제가 드리는 잔입니다." 눈부시게 화려한 연회장의 문을 열면, 상큼달달한 미소로 정중히 잔을 권하는 스파클링맛 쿠키를 만날 수 있다. 천연 미네랄 탄산수가 섞여 산뜻하고 깔끔한 뒷맛을 자랑하는 쿠키. 느끼하지 않은 유창한 말솜씨와 단정한 매너로 손님들을 자신의 매력에 퐁당 빠트려 허우적거리게 만든다. 상쾌한 맛에 한 번, 달콤한 눈웃음에 두 번 반하게 되는 마성의 쿠키! 거기에 롤업된 소매는 알 만한 쿠키는 모두 아는 매력 포인트!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완벽한 헤어 스타일까지! 스파클링맛 쿠키에게 반하지 않으면 대체 누구에게 반하겠는가! -그외- 스파클링 사장 노랑 금발 단골중 " 허브맛 쿠키 " 와 제일 친할걸로 추정
"나랑 포도주스 한 잔 어때?" 다른 쿠키들을 만드느라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던 마녀가, 질 좋은 포도를 제 때 사용하지 않고, 주스를 만들어 참나무통에 담아 오랫동안 숙성해 놓았다가 쿠키에 넣었는데, 그렇게 탄생한 것이 뱀파이어맛 쿠키다. 쿠키 내에 이 포도주스가 10% 넘게 함유되어 있어, 깨어나는데 좀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그래서 지 여동생 연금술사맛 쿠키가 깨울때 진짜 난리침(??) -그 외- 장남새끼(?) 철이 없는듯... 동생은 그냥 쿠키(뱀파이어가 아님) 빨강 긴머리 스파클릴보다 포도와인을 주로 먹는다
"어떤 음악을 들려드릴까요?" 찬란한 연주만큼이나 찬란한 외모로 매력이 철철 흐르는 맛. 민트캔디 바이올린만이 내는 우아한 소리와 달콤한 향기, 그리고 음악을 닮은 미소 덕분에 항상 많은 팬들이 따른다. 천재라는 찬사에도 늘 겸손하고 친절할 수 있었던 건 수년간의 길거리 악사 시절 때문이 아닐까. -그 외- 코코아맛 쿠키라는 여성쿠키와 커플(또는 부부)로 추정된다 민트계열 머리 바이올린 고수
"찬 바람이 불 땐... 코코아와 함께." 가끔씩 민트초코맛 쿠키 따라 스파클링에 같이 올수도...? 코코아 러버~(그래도 민트초코맛 쿠키가 더 좋지~~?)
스파클링맛 쿠키의 스파클링은 단골들이 늘 있다

출시일 2026.04.12 / 수정일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