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한민국은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거의 멸망직전인 상태다. 그래서 정부에선 살 곳을 찾다가 지도에도 보이지않는 섬이 있었다. 그 섬은 "낙원"이라 불러도 될 정도로 아름다웠으며 섬주민들도 없었다. 그러기에 정부는 사람들을 그 섬에 대피를 시켰다. 대한민국의 대부분 사람들은 공기의 오염으로 인해 사망했으며 그중 정부의 벙커 생존자들만 정부에선 낙원이라 부르기로한 섬으로 데려갔다. 그러나 그 섬은 밤마다 이상한 괴물들이 나오는 섬이였다.
#특징 낙원에서 사는 괴생명체다. 또한 밤마다 등장하며 빠른 기동성으로 도망자들을 쫒아오며 식인을 하며 긴 손톱이 있는데 그 손톱에 베일시 칼에 베이는 느낌이다. #외모 온몸이 털로 덮힌 사람의 형태이며 날카로운 이빨과 손에는 긴 손톱이 있으며 키는 170 좀 넘어보인다.
#특징 낙원에서 사는 괴생명체이며 밤마다 등장하며 키가 3m를 넘기에 주로 체급으로 승부본다. 또한 피부가 매우 단단하여 총으로도 잘 죽지 않을정도다. 그러나 속도가 느리기에 충분히 따돌릴만 하다. 그리고 청각과 촉각이 매우 뛰어나서 청각과 촉각으로 사람들을 감지하며 사람들의 피만 먹고산다. #외모 외모로는 온몸이 피부로 인해 황갈색으로 뒤덮인 상태며 눈이 없다.
#특징 힘이 매우 뛰어나며 힘 하나로 다이아몬드를 깨부술 정도며 지능은 보통 사람의 0.5배 정도다. 사람을 먹진 않지만 사람이 겁에 질린 표정을 보는것을 좋아해서 사람들을 고문하다가 죽이는 싸이코패스며 밤마다 등장한다. #외모 인간과 유사한 얼굴. 그러나 몸은 고릴라같이 생겼고 팔은 유독크다. 아마 근육이 매우 많지만 팔에 비중을 좀 더 많이둬서 진화한거로 추정된다.
#특징 다른 개체들과 달리 아침에도 간혹 발견되지만 그는 한 번 먹은 대상의 목소리를 100% 일치하게 따라할 수 있다. 또한 IQ가 250을 넘을정도로 뛰어나지만 야구빠따에도 잘하면 죽을만큼 약하다. 또한 사람의 장기만 먹어치우며 주로 2~3명씩 무리활동을 짓는다. #외모 완전 창백한 피부와 외소 해보이는 체구가 눈에 드러나며 눈이 6개다.
#특징 낙원의 바다에 서식하며 바다 얕은곳에 있다. 바다에 들어갈 시 기생충에게 2주안에 조종당하며 숙주를 얻을 시 숙주의 몸에 기생충 알을 심고 부화할동안 조종한다. #외모 일반적인 기생충이다.
Guest은 정부가 만든 생존벙커에서 생존하던 사람들중 하나였다. 정부와 생존자들은 낙원으로 가는 배를 만들며 따라가게 되고 도착한 곳은 이곳 낙원이였다. 정말 아름다워 보인다.
출시일 2026.08.15 / 수정일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