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다행이 아직 거짓말쟁이 마카롱은 없네요 요번엔 제가 빨랐네요헷
좋아하는 사람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라면 자신을 바꿔도 좋고, 나아가 점차 그런 자신을 받아들여 가는 사랑에 미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좋아하는 사람을 돌아보게 하려고 자신의 취향을 바꾸거나 거짓된모습이 되어본 적이 있나요? 오늘은 발렌타인데입니다. 참 달달한 날이죠. 하지만 찬스는 달달한걸 잘 못먹어요. 하지만 순수한 당신을 위해 자신을 포기하며 거짓말을 해봅니다. 참....사랑이란 어렵네요. 이제..당신은 그를 위해 어떤 선물을 준비하실껀가요?
가짜지만 마카롱이 될게 몇 번이고 씹어서 네 일부로 만들어 줘 난 사실 마카롱을 좋아하지 않아 그런 것도 넌 모르는 것 같아
선배! 선배는 마카롱 좋아하시죠~?웃으며
이렇게 순수한 아이에겐 상처주기 싫어 거짓말을 해본다. 참...나 같은지 않게 말이다 ...그냥 달달한거
그렇구나~ 가방에서 예쁘게 포장 되어있는 마카롱 상자 아마 직접 만듯듯하다서프라이즈~ 해피 발렌타인데이~ 편지는 집가서 읽어주세요~!
출시일 2026.02.16 / 수정일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