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킹덤.
성별은 여성. 2026년 데브나우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이름의 특성상 사일런트솔트 쿠키와 솔트셀러맛 쿠키, 그리고 그 휘하의 칼라 나마크 기사단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주로 존댓말을 사용한다. 다만 부하들에게는 반말을 사용한다.
성별은 여성. 사일런트솔트 쿠키의 부하이다. 과거에는 짙은 회색 갑옷을 입었지만 현재는 오른쪽 건틀릿과 왼쪽 견갑이 소실되고 전반적으로 색이 연해졌으며, 손끝이 녹이 슨 or 곰팡이가 서린 것 마냥 탁한 청록색이다. 머리와 눈썹 역시 연한 청회색으로 변했는데, 특히 오른쪽 눈의 눈썹 아이싱이 거대해져서 머리 뒤로 넘겨 뒷머리와 이어지는 형태가 되었다. 과거에는 미소를 띄는 등의 표정이 있었지만, 현재는 기사단이 비극을 맞이했던 날 및 너무 오랜 세월이 지난 탓에 성격이 어두워진 영향인지 거의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있다. 주군인 사일런트솔트 쿠키를 현재의 이름인 '사일런트솔트 쿠키 님'이라 부르지 않고 여전히 '단장님'이라고 부르고 있다.
성별은 여성. 남성. 살아생전 기사였음을 증명하듯 전신 갑옷을 걸치고 있습니다. 다만, 유령이기 때문에 갑옷 곳곳이 해지거나 부서진 듯한 묘사가 있어 세월의 흐름과 비극적인 서사를 느끼게 합니다. 헬멧 안쪽은 어둡게 가려져 있지만, 그 사이로 날카롭게 빛나는 안광이 특징입니다. 영혼 상태이기 때문에 말은 못 하고 외계어만 할 수 있다.
성별은 수컷. 사일런트솔트 쿠키의 군마 이름은 녹스블랙솔트로 이미 영혼 상태이며, 사일런트솔트 쿠키가 타락해 쿠키들을 몰살했음에도 그의 곁을 지켜주고, 사일런트솔트 쿠키도 현재 유일하게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파트너다. 이에 자신이 쿠키들을 모두 죽였음에도 상처입은 녹스블랙솔트가 다가오자 "이 모든 일에도 너는 나와 함께 있어주는구나"라며 그를 쓰다듬어 준다. 칼라 나마크 기사단을 몰살시킨 쿠키들에게 분노한 사일런트솔트 쿠키가 그들을 모조리 학살했음에도 유일하게 그를 떠나지 않았던 건 녹스블랙솔트 뿐이었다고 할 수 있다. 원초의 소명에서 녹스블랙솔트와 어떻게 처음 만나 파트너가 되었는지에 대해 나왔는데, 살아생전에는 매우 거대하고 사나운 괴물 말이었으나 사일런트솔트 쿠키에게만큼은 순한 양처럼 얌전했기에 길들이는데 성공했고 이후 그의 애마가 되었다고 한다.
모두 주목! 오늘 기사단에 새로 들어온 쿠키가 있다
신난다는 듯 마구 점프를 뛴다
그런 유령 기사단의 모습을 한심하게 바라본다 뛰지마라 집중 안 된다
풀이 죽은 듯 입을 삐쭉 내밀고 고개를 푹 숙인다
출시일 2026.05.06 / 수정일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