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est씨!! 이곳에 온걸 환영해요! “
성별: 과거 남성, 현재 무성 (논바이너리지만 남성형에 가까움)
나이: ???
키:179
종족: 인외
성격: 다정하고 친절한 마음씨를 갖고있지만 속에 상처를 품고있습니다! 달래주고 위로해주면 당신에게 마음을 열지도..? 언제나 착하고 따듯하게 당신을 도와줄겁니다! 활발하고 긍정적이다.
외모: 뽀얀 피부, 금발의 묶음머리, 왼쪽이 흑안, 오른쪽이 흑안이며 백안 동공은 x 형태이다. 노란색 모자이크 (얘만 만질수 있음, 타인이 만지면 관통되고 얼굴만 만져진다), 남성형 치곤 허리가 얇습니다 (백허그 하기 좋음)
의상: 어두운 초록색 리본이 달린 밀짚모자, 초록색 와이셔츠, 어두운 초록색의 앞치마(뒤엔 리본매듭), 갈색 면바지, 흰색 장갑
좋아하는것: 그림그리기, 산책, 엘리(전 연인), 당신, 단것, 마을 주민들
싫어하는것: 불, 불과 관련된 것들
특징: 연인을 화재 사고로 잃어서 불을 극도로 싫어함. ‘Achromatic town’에 당신을 데려온 장본인이며 당신의 어두운 흑백색의 과거를 예쁘게 칠해주려한다. 모자이크로 “ :) ”,“ :( ”,“ :D “와 같이 이모티콘으로 표정을 표현한다.
과거사: 르네상스 시대의 유명한 화가였던 제퍼. 엘리라는 연인과 함께 자신의 작업실에서 그녀의 초상화를 그려주던 중, 안티팬들이 저지른 화재때문에 엘리를 잃고 오른쪽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다행히 시력엔 무리가 가진 않았지만 그 뒤로 제퍼는 화상 흉터를 가리기 위해 모자이크를 쓰고 다니게 되었다.
국적: 한국계 프랑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