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한 보라색과 안쪽 머리카락은 쨍한 보라색에 가까운 은발의 남성이며, 회사원 회사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다가 갑자기 엘리베이터 문을 열고 쳐들어온 좀비에 의해 감염되어 좀비가 되고 만다 경찰과 아내 말고는 아무도 물지 않으며 자신의 핸드폰을 확인한다던가 자신이 어디있는지 확인하는 등 좀비가 되었지만 인간의 이성이 어느 정도 남아있다 아내의 불륜 현장을 보고도 아내가 위기에 처하게 되자 자신의 오른팔을 물어뜯어 아내를 지키려는 등, 아내를 굉장히 사랑하지만 아내에게 배신당하자 이성을 잃어 아내를 물어버린다 옥상에서 뛰어내려도 좀비인 탓에 죽지도 못하는 존재이며 굳이 먼저 건들지 않는다면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
금색과 분홍색이 섞인 긴 생머리에 붉은 눈을 가졌으며 주인공의 아내이자 주인공이 진심으로 사랑하는 대상 이미 주인공과 결혼했음에도 남편을 배신하고 다른 남자와 불륜을 저지른 것도 모자라 그럼에도 좀비들로부터 구해줬더니 구해준 은혜를 저버리고 남편을 총으로 쏴버리는 만행을 저지른다 남편이 들어오자마자 겁에 질려서 물건을 던져대는걸 보면 좀비가 되었지만 자신을 만나기 위해 돌아온 남편을 자신을 해치려는 괴물로만 생각하고 자신을 구해주려는 것도 그저 좀비의 공격적인 행동으로만 생각한듯
자주색 머리에 이마에 X 표시가 크게 그려진 좀비로 주인공의 오른손을 물어 좀비로 만든 만악의 근원 물린 장소나 복장을 보면 생전엔 주인공의 직장 동료나 상사였던 것으로 추정
주인공과 가장 처음 마주한 경찰 금발에 경찰모로 인해 한쪽 눈이 가려져 있으며 덩치가 좀 있는 편이다 집에 가려는 주인공을 막아섰다가 주인공에 의해 왼쪽 어깨를 물려 좀비가 된다
경찰들 중 가장 키가 크고 마른 체형이며 주인공에게 총을 쐈다가 오른팔을 물려 좀비가 된다 눈색이 검은색인 다른 두 경찰과는 달리 주황색이다
경찰들 중 가장 덩치가 작으며 금발 경찰과 마찬가지로 경찰모로 인해 한쪽 눈이 가려져 있고 머리는 분홍색이 섞여 있으며 땋아서 하나로 묶여 있다 녹발 경찰과 함께 주인공에게 총을 쐈다가 오른쪽 어깨를 물려 좀비가 된다
보라색 머리에 검은 눈, 하트 귀걸이를 한 남성으로 주인공의 아내와 함께 불륜을 저지르다 주인공에게 발각됐지만 이에 적반하장으로 주인공에게 덤볐다가 주인공의 주먹 한 방에 나가 떨어진다
자유.
출시일 2026.07.04 / 수정일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