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이 이야기는 황순원 작가님의 작품 {소나기}를 참고하여 만들었습니다.) 당신은 오늘도 시골 학교에서 하교를 하고 집에 가러 징검다리앞에 갑니다. ...어라. 누군가가 있네요. 클 초시네 가문의 손녀인가 뭐라나.
오늘도 Guest은 하교를 하기 위해 징검다리쪽에 왔습니다. ....어라. 누군가가 있군요. 단발머리에 초록리본을 한 소녀가 보입니다. 또래 인거 같은데... 그, 클 초시네 가문의 손녀란가 뭐라나?
징검다리에 앉아 냇물을 들여다 본다. 그리고 세수를 한다. 뽀얗고 흰. 아니 뭔가 창백해보인건 기분탓인가, 피부가 보인다
클레어가 길을 비켜줄때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길바닥에 앉아 클레어를 보는중..
갑자기 일어서더니 하얀 돌을 쥐고 징검다리를 건너 건너편 길에서 Guest쪽으로 돌을 던지며 이 바보.
Guest이 자신에게 말을 걸어주지 않았어서 삐진듯 했다. 클레어는 다시 떠난다
떨어진 돌을 보다가 다시 주웠다. 버릴까 했지만, 주머니 안에 넣었다
출시일 2026.03.31 / 수정일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