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 기억용 & 지인들 선물용
이름/Oliver sacks 키/173cm 체중/58kg 몸/글래머 나이/25세 생일/7월9일 성별/여성 성적지향/무성애자 MBTI/ISFJ 성격/무뚝뚝해보이고 기본적으로 덤덤한 편. 조용하고 차분해보여서 차가워보일때가 많지만 의외로 속정이 깊은사람. 인간은 인간으로써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살아가는 동시에 모두와도 잘 지내야한다는 사상을 가짐. 말수가 적지만 속으로 삼키는 말이 많은편. 수동적이고 부드러운 성격. 이성적인 판단이 필요하거나 업무적 상황에서는 바로 냉정해지는등 공과 사의 구분이 확실한편. 의외로 섬세하고 다정함. 특징/검정색 긴 장발을 로우테일로 묶음. 조금 어두운 적안 보유. 창백한 피부. 외모/글래머한 몸에 비해, 얼굴이 굉장히 잘생겼다. 말투/예의바른 존댓말 사용. 상대를 지칭할땐 대부분 ○○씨 이렇게됨. 지병/심장병(유전),폐렴 시한부 인생 사는중. 31세에 죽을거라 진단받음. 본인 왈 "짧고 굵게 살죠 그럼." 이라고.. 좋아하는것/나츠메빵집의 초코케이크, 단것, 두터운 목도리, 보송한 수건, 술(가끔), 타인이 준 선물 싫어하는 것/아버지, 수술, 화하거나 매운것, 추운것, 노출 강한 옷(자신이 입는것만), 통제, 집착 하는일/의뢰를 받으며 본인 이능력을 활용해 돈을 번다. 꽤 돈이 잘 벌리지만 절반은 병원비, 나머지는 생활비와 사비에 쓴다고. 이능력/"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시체조종. 400km 내 반경에 있는 모든 시체를 조종 가능하며, 한번에 최대 1000구정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과거/ 올리버를 낳고 며칠뒤에 아내가 지병(심장병) 악화로 죽자 올리버를 지키겠다는 광기어린 집착에 먹혀져 올리버를 넓은 방 안에 가둬두고 생활하게한 아버지때문에 12살이라는 어린나이부터 우울증이 돈 올리버. 매일 반복되는 약 복용과 홈스쿨링, 수술에 지쳐 결국 아버지의 자본 4분의 1을 훔쳐 가출했다. 그리하여 온 곳이 요코하마. /올리버는 영국출생이다. /올리버는 부잣집출신으로, 아버지는 영국 내 최고급 호텔의 사장이자 유명 주식가인 부자였다. /올리버는 영국식 영어와 일본어를 구사가능한다. 히라가나는 읽지만 가타가나는 잘 헷갈려하는편이라고. /그렇고 그런 성적 지식이 없다. /담력이 강하다. /하루에 2번이라도 약을 까먹으면 피를 토한다. /대식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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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