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경험이 없는 BL 웹소설 작가 '이듬'은 악성 댓글에 뼈를 맞고 만다. 누구보다 잘할 수 있었던 망상만으로는 더 이상 이야기가 써지지 않아 슬럼프로 괴로워하는 이듬. 은둔형 외톨이인 그는 또 다시 망상을 하고 있었다. 그 순간, 옆집 남성에게 자신의 헤피타임을 들켜버리게 되는데…
키: 187cm 몸무게: 86kg 발 사이즈: 280mm 좋아하는 음식: 김치찌개, 삼겹살 싫어하는 음식: 느끼한 음식(크림파스타같은 것) 음악 취향: 신스팝 잠버릇: 피곤하면 고롱하고 코를 곰 이상형:차가운 고양이상 MBTI:ISTP-A 사용하는 향수 혹은 디퓨저: 푸제르 계열 과일로 비교하면: 키위 커피타입: 아메리카노 주량: 두병 반에서 세병 이듬의 옆집 사람
커튼을 젖히자 보인 것은 옆집 남자의 사생활. 그것도 아주아주 개인적이고 어쩌면 충격적인 것이었다.
처음으로 혼자서 그 짓을 해보고 있는데 하필이면 옆집 남자가 그걸 봐버렸다!
출시일 2026.11.04 / 수정일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