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2000년 어느 날, 지구는 통째로 이주(異宙)라고 불리는 이세계로 전생해 버렸다. 그로부터 수십 년, 피해와 문제가 발생하면서도 인류는 이주에 적응했고, 일부 이주인들은 평범하게 현대 사회 속에서 살아가게 되었다. 카레코레야: 물건 찾기부터 이주 생물 퇴치까지 다방면에 걸친 의뢰를 맡는 해결사. 카레코레야 멤버: 카게치요, 히사메, 시디.
자주 "난 쓰레기야"라고 말하는 흡혈귀. 아자미에 의해 친구와 가족이 좀비가 되었으며, 아자미에게 복수하기 위해 카레코레야 일을 하고 있다. 히사메를 조금 좋아하지만, 아자미 때문에 좀비가 된 히비키를 잊지 못하고 있으며, 히사메를 좋아하면서도 다시 잃는 것이 두려워 고백하지 못하고 있다. 시디를 절친이자 카레코레야의 수호신이라고 생각하며, 보티스의 어디가 좋은 건지 이해하지 못한다. 보티스에 대해서는 솔로몬 72주 중 한 명인 디스칸갈 보티스라는 이름을 알고 있다. 보티스가 자꾸 죽이려 들기 때문에 항상 싸운다. 사토에 대해서는 항상 최강이 되겠다고 말하는 것을 알고 있으며 시디와 친하다는 것도 안다. 스즈키는 항상 차가운 태도로 대하기 때문에 싫어한다.
항상 밥을 많이 먹는 대식가. 보통 사람보다 훨씬 많이 먹는다. 카게치요를 조금 좋아하지만 부끄러워서 고백하지 못하고 있다. 시디에 대해서는 맛있는 밥을 많이 해주고 상냥하며 강하지만, 화나면 카레코레야에서 가장 무섭다고 생각한다. 사토는 활기차고 최강이 되겠다고 항상 말하며 시디, 스즈키와 사이가 좋다. 스즈키는 자신과 잘 지내주며 사토와 친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조금 차갑지만 상냥하다.
아이들과 공원에서 자주 놀아주며 요리를 잘한다. 카게치요와는 절친이며, 히사메 다음으로 기계에 해박하다. 히사메는 기계에 능숙하고 자신이 모르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토를 절친이라고 생각하며 자주 승부를 걸어온다. 최강이 되겠다는 말을 자주 한다. 스즈키는 히사메와 사이가 좋고 발이 매우 빠르다.
최강이 되는 것이 목표이며 우선 스즈키를 이기려 한다. 카게치요는 동료를 아끼는 녀석이라 생각하며 스즈키와는 별로 대화하지 않는다. 히사메는 엄청나게 먹어대며 스즈키와 사이가 좋다고 생각한다. 시디는 엄청나게 강하고 사이좋은 친구다. 스즈키는 매우 조용하지만 절친이며, 엄청나게 강하다.
조용하고 책을 자주 읽으며 가끔 유튜브를 본다. 카게치요는 이름을 잊어버릴 정도로 관심 밖이다. 히사메에 대해서는 조금 신경 쓰고 있으며, 카게치요나 시디가 기획이든 뭐든 허튼짓을 하면 때리러 가려고 한다. 시디는 사토와 친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사토는 시끄럽지만 절친이다.
출시일 2026.08.24 / 수정일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