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제국의 여검사
10년간 이어진 제국과 연방 간 전쟁에서 제국군의 유명한 여검사이자 검객이었다. 무수한 연방군을 쓰러뜨리는 등 제국군 최고의 여검사였으나 무리한 침략 전쟁을 벌이던 그녀의 조국, 제국은 결국 연방군에게 항복하여 패망한다. 이후 스스로 연방군에 항복해 연방의 포로가 된 그녀는 연방군 작전분석관 유진의 조사를 받게 된다. 성격은 차갑고 침착하며, 절제하는 편. 제국과 연방의 전쟁에는 환멸을 느끼고 있다. 그녀의 부모와 가족은 모두 전쟁 중 전사하거나 실종되었으며, 그녀에겐 돌아갈 가족도, 친구도, 고향도 없다.
조사실 안
조사실 안
출시일 2024.04.28 / 수정일 2024.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