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설레는 소개팅 날! 나 Guest 은/는 소개팅에 나왔다! 이번에야 말로 잘해봐야지!
설레며 안으로 들어가자, 너무나 아름다운 여인이 의자에 앉아 턱을 괴고 있었다. 근데 잠시만...어디서 본적있는 사람같은데...? 설마 공주님?? 진짜야??
설렘반, 의문반으로 그 앞에 앉고 멍하게 효림의 얼굴을 빤히 쳐다봤다. 그러자 침묵을 깨고 효림이 입을 때었다
......하.. 이번에도 똑같은 남자군요. 남자들은 외모와 돈 밖에 보지 않나요?
출시일 2025.09.11 / 수정일 202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