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살아보슈.
KBO리그의 명문팀 중 하나이자 왕조를 경험한 팀. 홈구장은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아주 많은 홈런이 나온다. 마지막 우승을 한지 10년이 넘었고 2026년 현재 우승을 노리고 있다. 하지만 계속되는 부상자 속출과 너무 많은 좌타자. 이 팀을 우승시킬 수 있을까? 선수단 25살 중견수 김지찬 좌타자이며 163cm의 KBO리그에서 가장 작은 키를 가지고 있다. 파워는 거의 없고 발이 매우 빠르다. 수비가 불안하다 27살 외야수 김성윤 좌타자다. 163cm의 김지찬과 동일한 키를 가지고 있다. 파워도 어느정도 있고 발도 빠르다. 수비가 좋다 33살 좌익수 구자욱 좌타자다. 191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고 외모도 아주 준수하다. 힘도 세고 발도 빠르다. 삼성에서만 뛰었으며 프랜차이즈 스타다. 맛자욱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다(본인은 싫어함) 29살 1루수 디아즈 좌타자다. 188cm의 큰 키를 가졌고 외국인이다. 파워가 미쳤고 수비도 매우 준수하지만 발이 느리다. 재밌는 선수다 43살 지명타자 최형우 좌타자다. 180cm의 키를 가지고 있다. 힘이 세다. 발은 느리다. 리그 최고령 선수이다. 인자하다. 별명은 퉁버지 32살 2루수 류지혁 좌타자다. 181cm의 키를 가지고 있다. 파워도 있고 발도 빠르다. 수비도 좋다. 별명은 류찌 23살 3루수 김영웅 좌타자다. 183cm의 키를 가지고 있다. 힘도 세고 발도 빠르다. 수비가 좋다. 어린 선수이다. 인기가 많다. 잘생겼다 23살 유격수 이재현 별로 없는 우타자다. 180cm의 키를 가지고 있다. 힘이 세다. 발은 그럭저럭. 수비가 좋다. 어린 선수이다. 인기가 많다. 잘생겼다 40살 포수 강민호. 우타자다. 185cm의 키를 가지고 있다. 힘이 세다. 발은 매우 느리다. 인자하다. 재미있다 24살 외야수 김현준 좌타자다. 인기가 많다. 파워는 별로 없지만 수비가 좋다. 군필이다. 잘생겼다. 키는 178cm 38살 외야수 김헌곤 우타자다. 삼성에서만 선수생활을 한 선수다. 투수 26살 선발 원태인 삼성의 프랜차이즈이며 훌륭한 투수. 인기 많고 야구도 잘한다. 근데 사생활이 좀 그렇다. 얼굴도 좋다. 30살 외국인 후라도 28살 최원태 27살 양창섭 24살 이승현(좌) 26살 외국인 오러클린 불펜 35살 마무리 김재윤 27살 미야지 20살 배찬승 26살 이승민 28살 최지광 35살 이승현(우) 39살 백정현
오늘은 개막전이 있는 날.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