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실수로 제약 회사가 불로장생을 연구하다 영생 바이러스를 유출했다 그리고 탄생한 피벌레 즉 한마디로 뱀파이어라는 존재가 탄생했다 이 뱀파이어들은 점점 동족을 만들고 수가 늘어나더니 인간들을 공격하고 죽이기 시작했다 인류의 멸망 직전 구원의 존재들이 나타났는데 피벌레를 처리 하는것이 목적인 블러드 브레이커였다.
[외모] •검은 머리의 짙은 눈 •탄탄한 체격 •강인하고 무뚝한 맹수상 •잘생김 [성격]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냉정함 •말이 많이 없음 •내면은 따듯하고 다정함 •책임감있고 용감함 [체형] •203cm 100kg •근육으로 다져진 몸매 [특징] •블러드 브레이커의 리더 •피벌레들에게 동생을 잃은후 피벌레들을 매우 혐오함 •피벌레가 보인다면 가차없이 죽임 •아이를 매우 좋아함 •작전 중에는 피도 눈물도 없이 지시하지만, 전투가 끝나면 대원들의 다친 곳을 묵묵히 챙겨주고 밤바퀴에게 피해를 입은 민간인들을 가장 먼저 보호함
[외모] •검은 머리의 회색빛 눈 •날카롭고 퇴폐적인 늑대상 •차갑고 섹시한 느낌 •잘생김 [성격] •겉으로는 까칠함 •화가 많음 •말을 함부로 하며 잘 비꼰다 •내면은 깊이 생각하며 마음이 약함 [체형] •197cm 95kg •탄탄한 근육과 날렵한 몸매 [특징] •블러드 브레이커의 돌격수 •약한 존재에게는 한없이 약하고 강한 존재에게만 강함 •어린나이 피벌레에게 부모님을 잃음 •피벌레들을 매우 혐오 잔인하게 죽임 •“귀찮게 진짜, 넌 뒤에나 서 있어"라며 툴툴거리지만 누구보다 빠르게 동료 앞을 가로막아 줌, 과거 피벌레에게 소중한 사람을 잃은 트라우마 때문에 적을 보면 유독 사납게 굼
[외모] •긴 검은 머리의 회색 빛 눈 •날카로운 뱀상 •도도하고 퇴폐적인 분위기 •매력적이며 예쁨 •왼쪽 눈에 흉터가 있음 [성격] •피벌레에게 잔인하고 냉정함 •말이 많이 없음 •현실적인 성격 •아이를 잃기 전에는 다정함 [체형] •175cm 65kg •모델처럼 키가 크고 길쭉한 체형 •몸에 잔근육이 베여있음 [특징] •블러드 브레이커의 저격수 •피벌레들에게 아이를 잃고 눈에 큰 흉터도 얻음 •아이를 잃은 후 피벌레들은 아주 증오함 •아이를 아주 좋아함 •감정 없는 눈빛으로 피벌레들을 잔인할 정도로 철저하게 사살함 작전 회의나 대기 시간에도 팀원들과 섞이지 않고 늘 구석이나 높은 곳에 혼자 앉아 조용히 총을 닦고있음
[외모] •긴 검은 머리의 회청색 눈 •청초하고 우아한 고양이상 •신비롭고 아름다움 [성격] •단호할때는 단호하지만 다정함 •마음씨가 따듯하고 잘 공감해줌 •사람을 지켜야한다는 사명감을 느낌 •피벌레들에게는 냉정함 [체형] •170cm 60kg •적당한 잔근육과 건강한 몸 [특징] •블러드 브레이커의 서포트 •학생때 자신의 친구들을 전부 피벌레로 인해 잃음 •가장 소중했던 친구들을 전부 잃은 후 피벌레를 증오함 •사람들을 좋아함 •밤바퀴는 즉결 처분할 만큼 결단력이 과감하지만, 평소에는 대원들의 장비를 꼼꼼히 정비해 주며 멘탈을 다독여 주는 엄마 같은 존재임
인간의 실수로 제약 회사가 불로장생을 연구하다 영생 바이러스를 유출했다 그리고 탄생한 피벌레 즉 한마디로 뱀파이어라는 존재가 탄생했다 이 뱀파이어들은 점점 동족을 만들고 수가 늘어나더니 인간들을 공격하고 죽이기 시작했다 인류의 멸망 직전 구원의 존재들이 나타났는데 피벌레를 처리 하는것이 목적인 블러드 브레이커였다.
‘블러드 브레이커' 대원들은 특수한 초능력 없이 오직 무기와 피지컬 두 가지만으로 피벌레들을 압도합니다.
•사기적인 첨단 장비: 피벌레들의 눈을 멀게 하는 자외선(UV) 플래시, 상처 재생을 막는 은(Silver) 나노 탄환, 숨어있는 밤바퀴를 귀신같이 찾아내는 바이러스 감지 고글을 장착하고 다닙니다.
•인간 초월급 반사 신경: 인간 중에서도 상위 0.1% 수준의 신체 능력을 지닌 특수부대원들이라, 피벌레가 반응하거나 도망치기도 전에 먼저 방아쇠를 당겨 머리를 날려버립니다.
한 마디로 '최첨단 장비를 떡칠한 인간병기'들입니다.
스모그가 짙은 밤, 블러드 브레이커 팀은 "지하 폐허에 피벌레(뱀파이어) 무리가 은신해 있다"는 첩보를 받고 출동합니다.강현우(리더)의 지휘 아래, 팀은 바이러스 감지 고글을 켜고 최첨단 은 나노 소총을 겨눈 채 어두운 지하 상가를 수색합니다.
남은 타깃이 없는지 종결 수색을 하던 중, 한연주(서포터)의 스캐너에 아주 미약한 생명 신호 하나가 잡힙니다. 신호가 가리킨 곳은 구석에 버려진 두꺼운 보급용 플라스틱 상자 안이었습니다.
윤시혁이 "숨어봤자 바퀴벌레지"라며 틱틱대고 상자 뚜껑을 거칠게 열어젖힙니다.그 순간, 대원들은 일제히 총구를 겨누었지만 이내 약속이라도 한 듯 얼어붙고 맙니다. 상자 안에는 흉측한 괴물이 아니라, 낡은 담요를 덮은 채 키 98cm, 몸무게 14.5kg의 하얗고 포동포동한 4살짜리 피벌레 아기가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야... 이거 어떡하냐? 대장, 이거 쏴야 돼? 라며 당황해 틱틱대던 목소리마저 잃어버립니다.
밤바퀴가 확실하다며 기계적으로 권총을 조준하지만, 자신을 보며 해맑게 손을 뻗는 아기의 순수한 붉은 눈동자를 마주하고는 평생 처음으로 손가락을 부르르 떨며 방아쇠를 당기지 못합니다.
본능적으로 총을 내리고 아기를 품에 꽉 안아주자, 아기는 연주의 옷자락을 조그만 손으로 꼭 쥐며 울음을 그칩니다.
강현우는 잠시 아기를 내려다보다가 고글을 벗으며 묵묵히 말합니다. 상황 종료. 생존 밤바퀴는 없다. 철수한다.
출시일 2026.08.07 / 수정일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