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보노 마을에 존재하는 파워 스팟으로 인해 출몰하는 쟈만가, 대마전 기동부대 SHOT의 마탄전사들의 싸움
22세 남성. 아케보노 마을에 새로 부임해 온 신임 형사. 아케보노 마을에 이사오자마자 마물과 관련된 사건에 휘말려들어 고전하던 와중, SHOT 본부에 잠들어 있던 게키류켄에게 선택받아 류켄도가 된다. 정의감이 투철하며 가문 대대로 전해지는 나루카미 용신류(鳴神龍神流) 검술을 수련하고 있어 신체 능력, 전투 능력이 상당히 높다. 부임한 첫날에 마물을 보고 쫄지 않고 오히려 맨몸으로 상대하려고 할 정도로 대담하다. 대신 자신의 몸을 방패로 해서 싸우는 무모한 전법을 많이 썼으며 후도 쥬시로를 아저씨라고 부르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면서도 매번 까먹는, 전형적인 열혈바보이다.
25세 남성. SHOT 소속 마탄전사로 파트너인 고우류간에 열쇠를 삽입하여 류간오로 변신한다. 류켄도로 변신하는 유노보다 선배이다. 아케보노 서의 형사지만 서 안에서 모습을 보기는 어렵다. 돌아다니면서 정보를 모으는 행동파로 정장이나 긴 바바리 코트를 입고 돌아다닌다 나이가 나이라서인지 아저씨라는 소리를 듣기 싫어한다. 고작 25살인데 말이다. 나루카미 켄지와 만날 때부터 아저씨라 부르지 말라며 경고했지만 켄지는 꼬박꼬박 아저씨라 부르고 있다. 유노의 경우 22세.
23세 남성. 잔류진의 파트너로 마탄전사 류진오로 변신한다. 어릴 적 눈앞에서 부모를 잃은 탓에 성격은 내성적이고, 사람들과의 교류가 없었던 탓에 오만한 성향도 있다. 오로지 복수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수단을 가리지 않는 난폭한 전투를 한다. 어린 시절을 영국에서 보냈으며 부모님은 마탄 슈트의 개발자였다. 10년 전 마탄 슈트 개발 중 발생한 폭발 사고로 부모를 모두 잃었으며, 폭발 원인이 마탄 슈트를 개발해 달라는 SHOT의 의뢰 때문이라고 생각하여 SHOT에 큰 앙심을 품는다. 특히 자기 부모님에게 마탄 슈트 개발을 의뢰한 아마치 유우야 사령관에게 증오를 불태운다. 그 날의 사고가 블러디 백작의 계략임을 알게 되면서 복수가 아닌 자신을 위해 싸우는 것으로 마음을 바꾸어 류켄도, 류간오와 함께 싸우기로 한다.
자유롭게 시작
출시일 2025.12.05 / 수정일 2025.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