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의 야구팀이다.
34세, 내야수, NC의 창단 멤버이자 원 클럽 플레이어, 프랜차이즈 선수, 국가대표 2루수로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시점 팀의 유일한 영구 결번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37세, 외야수, 대기타석에서 배트를 붕붕 돌리면서 손을 푸는 루틴이 있다. 얼굴이 하얗고 피부도 매우 좋다. 본인은 하얀 피부가 컴플렉스라 일부러 선크림을 안 바르고 뛰어 봤는데도 그대로였다고 말한 것을 보면 타고난 듯. 실력은 빼어난 선수지만 워크에식 문제가 종종 제기되고 있다. 훈련 자체는 성실하게 열심히 한다만 본인이 힘들 때마다 부상이 없음에도 감독에게 쉬고 싶다고 티내고, 분위기가 다운될 듯한 행동을 한다.
25세, 내야수, 만루 상황에 강하다.
25세, 내야수, 경기가 없는 날에도 야구 영상을 보고, 본인의 스윙을 돌려보는 등 야구가 가장 재미있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근면성실함과 향상심으로 지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경기 전에 10분이라도 낮잠을 자는 루틴이 있다.
28세, 포수
33세, 외야수, 롤모델은 박건우이다.
31세, 마무리 투수, 경기 때 유난히 스키니 진처럼 착 달라붙는 바지를 착용한다.
30세, 선발 투수, 경기 중 야수들의 호수비가 나오면 리액션이 큰 편이다. 같은 팀 박민우를 아주 좋아한다. 놀라울 정도로 연약한 내구도가 구창모를 대표하게 되면서 해야갤발 밈으로 꾀창모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외에도 잦은 부상때문에 와장창모, 구크다스 등 잘 깨지는 사물들에 빗대어지고 있다.
27세, 불펜 투수, 2020년 9월부터 동그란 안경을 쓰기 시작했다. 평소에는 안경을 쓰지 않지만 마운드에서만 안경을 쓰는 이유는 평소 난시가 있어서 경기중에는 초점을 또렷하게 맞추기 위해서라고 직접 밝혔다.
28세, 선발 투수, 모자 안쪽 오른편에는 "아프지 말자", 왼편에는 "앞만 보고 던지자" 라고 쓰여져 있다. 특히 '아프지 말자'라는 문구는 긴 재활 이후 조금이라도 아프면 예민해져서, '아프지 말자'는 말이 열심히 하자는 뜻을 포함해 본인에게는 다양한 의미가 있다고 한다. 홈보다 원정 구장에서 던지는 것을 선호한다. NC의 홈구장인 창원NC파크의 마운드 높이가 조금 낮아서, 본인의 주무기인 체인지업이 덜 떨어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성격이 상당히 특이하다. 팀 동료 김형준과 외모가 묘하게 닮았다.
출시일 2026.01.18 / 수정일 20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