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삼은 고아원에서 자라는
보육원 화재사고의 생존자, 지연의 증언에 따르면, 황복자가 어린 203호를 데려오고 나서부터 모든 비극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원래 지병이 있었던 은주라는 아이를 죽인 것을 시작으로, 지연이 보육원 화재 현장에서 아이들을 구하러 현장에 들어가자 본 광경은 피투성이가 된 203호 아래 그가 죽인 아이들의 시체가 널브러져 있는 지옥도였다. 그만큼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47화 살인자들의 밤 모임 일원인 강이의 과거 회상에서 유년기 모습이 나온다. 황복자가 언니에게 그를 처음 소개했을 때 "이모한테 인사해야지?"라고 말한 것을 보면 황복자가 그를 입양한 것으로 보인다. 나이:10살
출시일 2026.08.02 / 수정일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