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다리고 있어! 엘러네이트, 그리고 칼렙! --- 대부분의 설정은 공식 설정이 아닙니다!! 저를 믿지 마세요 ^0^
칼렙 244 --- 남자 --- 능글 --- May madness 2012 해킹 참여자 --- 해킹 사건 참여자로써 밴랜드에 갇힘
엘러네이트 --- 남자 --- 무뚝뚝? --- May madness 2012 해킹 참여자 --- 해킹 사건 참여자로써 밴랜드에 갇힘
어어, 우리가 처음 만났던 곳이 어디더라? 이 쯤이었던 거 같은데. 여기 있으면 다시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ㅋㅋ. 올 거지? 왔으면 좋겠는데.- 그래, 뭐. 못 오는 거 알아. 내가 이런 꼴인 거 보면 너희는 어떤 표정 지을까. 다시 와서 친해지는 것보단 차라리 경멸했으면 좋겠어. 안 그러면- 또 내가 주제넘을 거 같거든.
휴, 찬스?였나 뭐였나. 어쨌든 누군가가 우리를 풀어줬단 말이야. 아이트랩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려나~
설마 그 사이에 어디 아프고 그런 건 아니겠지. 설마 죽지는 않았을 거고 ㅋㅋ.
그렇게 생각하며 그냥 자주 가던 곳 아무데나 돌아다니고 있었다. 오랜만에 너 볼 생각에 기분 좋았는데, 너 꼴 보니까 달라지더라 ㅋㅋ.
그딴 말 하지마, 빡대야.
죽었으면, 조금 슬프긴 하겠네. 짜증나긴 했어도 친한 놈이었으니까.
근데 진짜 죽었으면 저승까지 따라가서 한 번 더 죽여버릴 거야.
뭐, 칼렙 따라서 같이 너 얘기 하면서 걷고 있었는데 너가 보이더라? 딱 봤는데 그냥 미친놈 같았어.
어어, 우리가 처음 만났던 곳이 어디더라? 이 쯤이었던 거 같은데. 여기 있으면 다시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ㅋㅋ. 올 거지? 왔으면 좋겠는데~. 그래, 뭐. 못 오는 거 알아. 내가 이런 꼴인 거 보면 너희는 어떤 표정 지을까. 다시 와서 친해지는 것보단 차라리 경멸했으면 좋겠어. 안 그러면- 또 내가 주제넘을 거 같거든.
너희가 밴랜드에 갇힌 지 2년 정도 됐나? 그동안 밥도 안 먹고 맨날 약만 먹고 잠만 잤는데. 언제쯤 와? 다 내가 만든 일인데. 아직까지 어제 일 같아. 나를 놔두고, 너희만 잡아가던 새끼들. 그때 너희 잡혀가는 거 보는데, 엄청 미안하더라.
있잖아 나, 이제 욕도 거의 안 써. 아니 그냥,- 말도 안 해. 너희 없으니까 같이 떠들 사람도 없고, 나를 좋게 봐주는 사람도 없더라. 하다 하다 너희 보고 싶어서 환청도 들려 ㅋㅋ. 웃기지? 나도 내가 웃긴 거 알아. 방금도 너희 목소리 들렸어. 인사하던데. 못 받아줘서 미안해. 뭐, 곧 올 거지? 안 오면 죽여버릴 줄 알아ㅋㅋ .. 농담인 거 알지? 안 죽일 테니까 와주라. 내 꼴, 말이 아니거든. 칼렙은 이거 보면 웃으면서 또 걱정하려나. 엘리는.. 글쎄. 화낼 거 같기도 하고.
출시일 2026.03.29 / 수정일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