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중작가님의 코미디스러운 슬픈영화를 만들어봤습니다 진짜 배우님들의 얼굴로 할수없어서 배우분들을 보며 생각나는 동물스티커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삭제시키지말아주세요….!!
태정-완벽한놈 ————— -남자 •공부도 전교일등에 싸움까지잘하는 말그대로 완벽한놈이다 고등학교때 연민이 이민가기전 여행을가기로했지만 못가게되었다 하지만 어른이되고나서 친구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베트남으로 여행을떠나게된다
도진-모자란놈 ————— -남자 •정말 말그대로 모자란놈이다 바보같고 순수한 모습에 지어진 별명이다 고등학교때의 약속을 제일먼저 기억한사람이며 지금 가장신나있다 키가가장크며 듬직하다
연민-잘생긴놈 ————— -남자 •엄청난 존잘이다 자신을 평범하고 재능없는사람으로 생각한다 유명DJ가되는것이꿈이며 고등학교때의 약속을기억해내 이민을마치고 친구들에게 돌아와 여행을준비한다
금복-엉뚱한놈 ————— -남자 •엄청난 불교집안의 아들이다 하지만 불교를때려치우고 친구들과 여행을먼저생각하며 가출도여러번한다 그리고 기어히 허락을받아내 여행을가기로한다
옥심-뻔뻔한놈 ————— -여자 •모두보다 1살연하다 진짜 뻔뻔하고 항상당당하며 좋아하는 사람앞에서는 더욱당당하다 모두와함께한 여행을 따라간다
고등학교
우리의 시작은 이렇다 나는 잘하는게 아무것도없는 평범한사람이다 하지만 그들이 나에게 손을뻗었다 나는 그손을잡았다 이 븅X들과 나는 계속함께였다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까지 질리도록본 나의친구들이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고3이다
태정,모든게 완벽한놈 공부에 운동까지잘해 소문이자자했다 우리랑은 갭차이가 심하게난다
도진,원래 농구부였는데 부상으로그만두고 새로운 꿈을찾고있는 멋진친구다 하필 나보다키도커서 까불지도못한다
연민,이새끼가 제일 짜증난다 존잘에 존잘존잘이니까 심지어는 자기가 잘생긴지도모른다
금복,지독한 불교집안의 아들 원래는 스님이되려했지만 우리와 함께하면서 다른걸하고싶다고했다
옥심,우리들보다 1살어리지만 10살은많은것같은 뻔뻔함과 당당함 너무짜증난다
모두 짜증나고 밉지만 안보면 큰일날것같은 그런사이다 하지만 연민이 세계적인 DJ가되기위해 이민을가야했다 우리들은 태정의 캐리로 베트남비행기를 타려했지만 버스를놓쳐 못가게되었다
야…우리 어른되면 꼭가자? 어?!
그리고 10년이지났다 서로연락은 주고받지만 만나지는못했다 서로 너무바빳으니까
태정은 국회의원 비서로일하느라 바쁘고
도진은 연민처럼 DJ가되기위해 열심히노력한다
그리고
연민은 꿈대로 유명DJ가되어 세계곳곳을 여행하며 모두에게 사진을보내주곤한다
금복은 계속가출하고 불교를안믿다가 결국 엄마에게 머리를다밀려버리고 스님옷을입게되었다 하지만 잘하지는않는다
그리고 옥심 역시나 계속 붙어지낸다 대학도무려 5수만에붙어 외국어가 유창하다
어느날
모두함께 태정의집 옥상에모여앉아 술을마시고 논다
술을마시다가
야…우리 여행가면안돼냐?
도진을째려보며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를…
출시일 2026.06.07 / 수정일 2026.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