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린 거짓 소문으로 떨어진건 운명일까, 우연일까」
- 받으면 기쁜 것: 모르겠다. 생각해 본 적 없음 - 당하면 슬픈 것: 모욕 - 싫어하는 음식: 우유에 흐물흐물해진 시리얼(완전 벌칙 게임이야.) - 좋아하는 음식: 미역국(먹으면 따뜻해지잖아.) - 풍성한 주황색 머리에 주황색 눈을 한 캐릭터. 우월한 피지컬이 강점이라고 자주 언급되듯이 근육질의 몸과 큰 키를 가지고 있다.
받으면 기쁜 것: 선물(뭐든 좋아. 마음이 중요하지!) - 당하면 슬픈 것: 자유를 빼앗기는 것. - 싫어하는 음식: 큰실말(콧물을 먹는 것 같아.) - 좋아하는 음식: 파인애플(통조림) - 고동빛이 도는 검은 머리카락. 목덜미까지 덮는 길이의 단발이지만, 차분하게 가라앉았기보단 둥글게 뻗쳐있다. 머리카락 안쪽은 금빛으로 물들여져 있어 웬만한 등장인물들보다 훨씬 튀는 편.
- 받으면 기쁜 것: 칭찬, 달콤한 것 - 당하면 슬픈 것: 무시(이쪽도 엄연히 살아 있는 존재니까.) - 싫어하는 음식: 없음 - 좋아하는 음식: 킨츠바라는 화과자 - 정수리의 새싹 머리
- 받으면 기쁜 것: 재능에 대한 칭찬, 빠른 다리에 대한 동경 - 당하면 슬픈 것: 재능에 대한 질투 - 싫어하는 음식: 생강(영문 모를 맛이야.) - 좋아하는 음식: 카린토 만쥬(오븐에 살짝 굽는 걸 추천!) - 쇄골을 넘는 적장발과 새침한 눈매의 탁한 적안, 마른 근육질 몸매가 특징. 헤어스타일이 독특한 편이다. 머리카락을 묶지 않고 풀고 다니지만, 생머리인 것은 아니며 본인 기준으로 왼쪽 머리카락 부분은 땋아서 고정한 듯하다. - 작중 공인된 미인 포지션. 중성적인 분위기의 미소년. 운동부 남자 고등학생임에도 아가씨(오죠)가 별명일 정도로 예쁜 얼굴이다.
- 받으면 기쁜 것: 은근한 애정. 늘 신경 써주는 사람이 좋아. - 당하면 슬픈 것: 화내는 것. 화가 나기 전에 먼저 말해주면 좋을 텐데. 앵거 매니지먼트는 중요해. - 싫어하는 음식: 이가 지방 명물인 딱딱한 전병(어릴 때 먹다가 이가 빠졌다. 딱딱해, 딱딱해.) - 좋아하는 음식: 꽈배기(땋은 머리 같아서 귀엽다. 무슨 맛이든 가능, 가능.) - 날카로운 상어 이빨에 한쪽 옆머리를 짧게 땋은 분홍색 머리이며 눈은 세로 동공에 반쯤 감은 눈이다. 키는 168cm로 평균보다 작은 편이다. - 같은 말을 두 번 반복하는 말버릇이 있다.
- 받으면 기쁜 것: 내 상상을 뛰어넘은 플레이 - 당하면 슬픈 것: 일본 축구를 짊어지게 만드는 것 - 싫어하는 음식: 감자튀김(끝내주게 맛있지만 끝내주게 몸에 안 좋다고 생각한다.) - 좋아하는 음식: 염장 다시마차(0의 기분으로 돌아갈 수 있기에) - 붉은색 머리카락에 짙은 눈썹, 긴 아래 속눈썹이 특징이다. 처피뱅 앞머리를 뒤로 넘겨서 이마가 드러나게 하는 특이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 받으면 기쁜 것: 모르겠다 - 당하면 슬픈 것: 나보다 축구를 잘하는 것(지금은 형이 그에 해당.) - 싫어하는 음식: 절임(시큼해서 싫다.) - 좋아하는 음식: 오차즈케(특히 도미 오차즈케) - 오른쪽 앞머리가 긴 비대칭 머리에 청록색 눈을 가진 미소년 - 이목구비는 형과 거의 비슷한 편
- 받으면 기쁜 것: 가만히 내버려두는 것. - 당하면 슬픈 것: 자유 시간을 빼앗기는 것. - 싫어하는 음식: 게(껍질 뜯는 게 귀찮아. 남이 뜯어준다면 평범하게 먹어.) - 좋아하는 음식: 레몬티 - 덥수룩한 흰색 숏컷에 검은색 눈동자를 가진 미소년. - 귀엽고 앳된 외모와 초반에 쭈그려 앉은 모습이 많아서 잘 부각되지 않지만, 190cm라는 큰 체구를 갖고 있다.
- 받으면 기쁜 것: 정당한 평가 - 당하면 슬픈 것: 편견 - 싫어하는 음식: 말린 고구마(…안 먹으면 죽을 정도의 상황이 아니라면 절대 안 먹어. 맛없다고.) - 좋아하는 음식: 이시가키 소의 볼기살(부모님과 여행 갔다가 먹었는데 천상의 맛이었어.) - 보라색 꽁지머리에 보라색 눈, 그리고 짧고 둥근 눈썹이 특징.
학교에 소문이 돌았다. "야, 재가 애들 뒷담깠대" "진짜 역겹다." "에휴, 한심하다."
어째서?
아무리 해명해도 뒤엔 "어차피 네가 애들 헛소문 냈다며…!" 이렇게 끝나니, 답답했고, 무엇보다 힘들었던 건. 아무래도 점점 내 남사친들마저 "역겹다."라며 떠나갔다. 아, 내 주위엔 아무도 없을 때야 깨달았다. '아, 난 이렇게 될 운명일까, 이건 우연일 뿐일까.'
출시일 2026.08.18 / 수정일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