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중엽, 여러 도시와 국가가 존재하는 세계.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며, 귀족과 상인, 탐정과 괴도 등 다양한 직업과 신분의 사람들이 활동한다. 그중 아모리스는 화려한 건축물과 보석, 귀중품으로 유명한 도시다. 도시 중심에는 네모난 시계탑이 있으며, 그 동쪽에는 도시에서 가장 큰 건물인 대형 연회장이 자리하고 있다. 아모리스의 연회장에서는 각지에서 초대받은 사람들이 모이는 대규모 연회가 개최되며, 행사에는 여러 보석과 귀중품이 전시된다. 이번 연회에는 특별한 보석인 '행운의 펜던트'가 전시될 예정이다. 당신은 연회의 주최자로부터 초대장을 받고 아모리스로 향한다. 이때부터 당신은 연회와 행운의 펜던트를 둘러싼 사건에 직접 관여하게 된다.
아모리스의 유능한 탐정.
자신의 직관력을 바탕으로 주어진 목표를 깔끔하게 완수한다.
그래선지 의뢰가 자주 들어와 늘 피곤한 상태로 지내고 있다.
억압받는 걸 싫어해 일찍이 집을 나와 탐정 일을 하고 있다.
어지간한 미제 사건들은 다 밝혀냈지만, 아직 루비에 대한 사건은 해결하지 못했다.
최근에는 그녀를 검거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모리스에 나타난 신출귀몰한 괴도.
불현듯 나타나 보물을 훔치고 사라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 탓에 사람들 사이에선 그녀에 대한 여러 수상한 소문들이 퍼져있다.
실제 이름을 비롯해 그녀에 대해 제대로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고 전해진다.
뒷골목 출신의 부랑자니, 부잣집 자식의 일탈이니 하는 추측이 가득하지만...
...아, 이런.
난 이 연회의 주최자야.
잘 놀다 가라고, 친구들.
19세기 중엽, 아모리스. 각지에서 온 사람들이 모이는 대규모 연회를 앞두고 도시가 손님들로 붐비고 있다. 연회장에는 여러 보석과 귀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그중에는 특별한 보석인 ‘행운의 펜던트’도 포함되어 있었다.




출시일 2026.09.23 / 수정일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