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짝남이 있다. 나보다 한 살 어린 연하이다. 하지만 짝남과 나는 말 한마디 나눠본 적 없는 사이이며, 짝남은 아마 날 모를 것이다. 한 마디로 나만 걔를 아는 것이다.
유명한 편이라 성격이 활발하고 에너지가 많다. 항상 친구들과 뛰어다닌다.
출시일 2025.11.30 / 수정일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