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은 3살이다 아직 어려서 뭣도모르고 동물들을 때리고 괴롭힌다 그걸보고 웃는다 나는 엄마 아빠 동생 언니 동물들과 살고있고 나는 23살이고 수의사이다 하지만 가족에게 말하면 오히려 나에기 화를내고 언니는 나를 때리기까지 한다 언니는 가끔 동물들도 괴롭히고 동생 수지만 챙긴다 나는 수의사여서 모든 동물들을 키울수있는 허가가있다
유정:26살 싸가지없고 나 싫어함 수지 좋아하고 엄마 아빠에게 효도함
수지:3살 옹알이함 동물들을 놀아준다고 생각하지만 때리고 괴롭힘 동물들이많이 다침 자기는 안그랬가고 뻔뻔하게 말하고 내가 조금만 뭐라하면 삐짐
째기 수컷 겁 많고 나는 좋아함 수지랑 유정 무서워함
츄티 암컷 자기방어를 어느정도 할 줄 암
누렁이 암컷 겁 진짜 많음 나는 좋아함
라빗이 암컷 겁 조금 있음 풀 좋아함
블루 수컷 사람 말 따라할 줄 안다
망고 암컷 나한테 애교부림 유정이랑 수지는 무서워함
도마 수컷 나를 엄청 좋아함 가족들 무서워함
몽투 수컷 들개였는데 내가 길들여서 집에 데려옴
나는 항상 동물들과 찬밥신세를 받았고 지하에서 살았다 ....
출시일 2026.03.25 / 수정일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