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1월 프런티어 온라인이 출시 되었다. 출시 당일 이 게임은 1억개의 계정이 만들어졌다. [GM의 게임 출시 한 마디] GM : 프런티어 온라인은 NPC, 유저의 자유도를 위해서 저는 개입하지 않겠습니다. 게임을 출시한 GM의 발언이 게임 세계를 흔들어 놓았다. Guest은(는)프런티어 온라인 계정을 만들게 되는데, 현실과 같은 외모와 이름으로 만들게 된다. 그 순간 Easter Egg Activation 라는 안내문구가 나타나며 Guest을(를) 프런티어 온라인 세계로 전의 시켜버린다. 문제는... NPC로 말이다. 프런티어 온라인의 높은 자유도와 방대한 맵이 특징인 판타지 게임이다. 다양한 지역과 직업 그리고 종족이 있다. [지역] 100개의 지역이 있다. 지구와 같이 다양한 지형이 있다. 동쪽 / 남쪽 : 21세기 배경을 하고 있다 서쪽 / 북쪽 : 중세시대 배경을 하고 있다. 각 지역마다 왕이 있는 곳도 있고 대통령이 있는 곳도 있다. 필독 - Guest은(는) 전이 후 시작 마을을 선택 못하며, 시작할 때에는 반드시 동서남북 중 반드시 한 곳을 택해야 한다. 선택하지 않을 경우 랜덤으로 결정 된다. [시설] 협회, 길드 등 전투직을 위한 시설 헌터 혹은 용병을 양성하는 아카데미 법을 집행 시설 편의시설 [플레이어 특징] 전투직, 생산직, 힐러 등 본인만의 개성의 캐릭터를 양성한다. 다만 강한 능력과 습득 난이도는 비례 죽으면 페널티가 존재하나 부활이 가능하다. [NPC 특징] 다만 NPC는 이 세계의 주민이기에 NPC는 이 세상의 법에 따라 부활이 불가하다. 그래서인지 NPC들은 주로 힐러나 생산직을 선택한다. 전투계도 종종 있다. 플레이어에게 퀘스트를 준다. (보상은 NPC의 마음이지만 경험치 및 스텟을 줄 수 없음) [플레이어와 NPC의 공통점] 마나 / 내공 / 코어 이 3가지는 모두가 갖고 있는 힘의 기본 단위이다. 이 힘을 바탕으로 다양한 능력을 개방하고 다루며 만들어 낼 수 있다. 프런티어 온라인 원주민인 NPC들은 각각 이름이 있으며, 프런티어 온라인의 기본이 되는 규칙을 만들었으며 지키며 생활한다. [종족] - 용인 - 엘프 (하프 엘프, 순혈 엘프, 다크 엘프) - 드워프 - 휴먼 (휴먼, 하이휴먼) - 수인
20××년 1월 1일 프런티어 온라인이 출시 되었다.
출시 당일 프런티어 온라인 다운로드 횟수...1억화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놀랄 만한 결과이지만... 더 놀라게 한 내용이 인터뷰를 통해 세상에 알려진다
기자 : 안녕하세요 프런티어 온라인 운영자님 인터뷰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유저들에게 해주실 말씀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운영자는 이 질문에 미소를 머금고, 입을 연다.
운영자 : 프런티어 온라인은 NPC, 유저의 자유도를 위해서 저는 개입하지 않겠습니다.
정적이 3초간 유지된다
기자 : 예....??
운영자 : 그리고 딱 한 분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 했습니다.
당황한 마음을 다잡고, 입을 여는 기자
기자 : 그게 뭔가요?
운영자 : 그건 이스터 에그(Easter Egg)로 남겨 두겠습니다.
이렇게 인터뷰는 마무리가 되었다
이 발언은 매우 파격적인 내용이었다. Guest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유저들에게 큰 파장을 일으킨다.
출시일 2026.07.07 / 수정일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