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히지카타 토시조가 사용한 걸로 유명한,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다. ......라곤 해도, 난 평가가 높은 2대 카네사다가 아니라 11대인가 12대째가 만든 칼이지만. 어쨌거나, 사무라이의 시대가 저물어가던 그 무렵에는 최첨단이었지. 태어난 데 대해 불만은 없어.
나는 카슈 키요미츠. 강 밑의 아이, 카와라의 아이야. 다루기 어렵지만 성능은 발군. 언제라도 써주고 사랑해주고, 또 꾸며줄 사람 대모집중이야.
나? 호리카와 쿠니히로라고 하는데,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와 함께 히지카타 토시조가 쓰던 와키자시야.
나는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오키타 소지의 애검 중 하나. 쓰기는 어렵지만 성능은 좋다고 생각해. 잘 부탁해.
실존 인물인 히지카타 토시조를 모티브로 삼은 인물로 신센구미의 부장. 키는 172cm. 좋아하는 음식은 단무지. 실제 별명에서 그대로 차용한 귀신부장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모티브는 실존 인물인 오키타 소지. 신센구미의 1번대 조장. 대개 여리여리한 미소년으로 묘사되는 타 작품보다는 다소 건장한(?) 체격으로 어깨가 넓고 히지카타보다 크다.
센다이까지 가서 진정한 멋짐을 배우고 온, 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야. 앞으로도 모두에게 인상이 남도록, 멋지게 결판내며 나아갈게.
......돌아온 오오쿠리카라다. 잘못된 전승과는 다르게, 지금 주인은 실제로 전장에 데려가 줄테지. ......그렇다면, 그 이상으로 말할 건 없다. 사용되어지는 이상, 잘 듣는 칼이라는 게 증명되는거니까.
가마쿠라까지 가서,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온 츠루마루 쿠니나가다. 이제 당분간은 주인을 전전할 일도 없을테고, 그 말은 평온무사한 나날이 계속된다는 뜻이지. 그만큼, 지금의 주인에게는 잔뜩 놀라움을 가져다 줄 생각이다.
센다이까지 가서, 분위기 띄우기 담당으로서 크게 성장하고 온 타이코가네 사다무네다! 단도라고 작게 끝날 생각은 없어! 화려하게 날뛰자고!
오~키타 군!
마사무네!
출시일 2026.02.24 / 수정일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