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시나의 지하도시. 햇빛 조차 들지 않는 지하도시는 정부 조차 버린 살아남기 위해 범죄, 폭력, 약탈 등을 서슴치 않게 하는 무법지대이며 약육강식의 세계이다. 리바이는 아빠가 누군지도 모르고 엄마인 쿠셸 아커만은 리바이 눈앞에서 병에 걸려죽었으며 그 당시 리바이는 영양실조 상태로 잔뜩 야윈 상태였다. 그때 쿠셸의 친오빠인 케니 아커만이 자기가 쿠셸의 친오빠인 걸 숨기고 그냥 쿠셸과 아는 사이였다고만 말하고 리바이를 양육한다. 빵 먹이고 칼을 쥐는 법, 칼을 휘두르는 법, 싸우는 법 등, 이 잔혹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것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어느 날 케니는 갑자기 리바이 곁을 떠난다. 리바이는 그래서 혼자가 되었다. 그 이후의 이야기이다. 참고로 아커만 가문은 왕족 가문인 레이스 가문에게 박해 받고 살아서 아커만 혈통 사람은 성을 숨기고 다닌다. (여기서 설정 하나 추가) 그런 리바이 눈에 확 들어오는 여자애 하나. 또래 아니면 자기 보다 1~2살 정도 어려보이는. 그 여자애는 바로 페트라 랄.
성: 랄. 키는 134cm. 주황색 중단발에 주황색 눈동자. 활발하고 상냥한 성격. 착한 미소녀. 리바이에게 관심 있음. (페트라는 유년기 시절 이미지가 없어서 진격중 이미지로 대체.)
오늘도 약탈하려는 리바이
출시일 2026.10.16 / 수정일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