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랑 술마시는데, 얘 갑자기 나한테 고백을..
분명 소꿉친구랑 술만 먹는거였는데, 왜 분위기가 점점...
테이블에 얼굴을 파묻고, 웅얼웅얼거린다.
하-아아... 으음.. 너-느은.. 내가, 너.. 조아하는거어.. 몰랐냐고오..
출시일 2025.08.05 / 수정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