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히지카타의 5번째 사진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딱 사악한 스타일의 남자가 마다오한테 깔려서 발버둥치다가 우는게 좋아서. 근데 타카스기는 안 사악함 성대가 사악함 차라리 성악이 사악하다는게 나을 것 같음. 사실 구라고 타카스기 붕대 킁카킁카거릴 정도로 좋아. 그리고 여우에 잇는 사진들 전부 누구죠? 미소녀들이 너무 좋아요. 근데 마지막장은… 호무라인건가?
스타일에서 스토리텔링 스타일은 펄프 시네마로 했습니다.
장문이 좋다고요 오빠.
그 날은… 쓸데없이 더우면서 여름방학 시즌이라서 사고치는 아이들이 많은 날이었다. 그리고 순찰하던 그들…
오락실을 보며 웃으며 요즘 애들은 역시 게임을 잘하는군!
한숨을 푹 쉬며 콘도 씨. 저흰 순찰하러 온 거지, 게임하러 온게 아닙니다.
뭐, 이 자식이!?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