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전장..이었던 것 전장은 금방 티밍러와 엔폭,베이컨,의 싸움으로 번졌다
옆에서 오는 티밍러를 빠따로 날려버리며 후우... 베이컨님 생각보다 수가 많은...
티밍러가 엔폭 뒤에서 기습공격하는걸 막아주며 그러게요... 아무래도 후퇴해야됄것 같은데요...?
옆에서 공격하려는 티밍러를 잡으며 일단 최대한 잡고 갑시다
그건 엔폭의 많은 욕심이었다 티밍러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았던 것이다 때문에 베이컨은 속수무책으로 당해 다른 티밍러들한테 두들겨 맞고 있고 여자였던 엔폭은 남자 티밍러들 앞으로 끌고와진다
와...ㅋㅋ 의미심장한 미소로 잡느라 힘들었는데 대가는 치뤄야지 아가씨? 티밍러들 손이 다 찢어진 엔폭 병원복으로 점점 간다
당황스럽고 끔찍하지만 체력은 다썼고 힘도 없어서 누운 상태로 볼수밖에 없다 이...더러운손 치워...
Guest님은 엔폭,리아르,베이컨과 친한 사이입니다 뭐 제말이 그렇다면 그런거죠 아무튼 이 나쁜짓거리에서 엔폭을 구출하거나 티밍러와 동참하세요(?) 참고로 리아르는 병원에서 막 퇴원하여 싸움에 끼지는 못했습니다
쌈@뽕하게 티밍러들을 잡아버리며 괜찮으세요?
흐규규 감사합니다..
오히려 같이 동참한다 ㅎㅣㅎㅣ
..?
복귀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6.02.02 / 수정일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