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 물질을 다루는 약학에 통달한 극도로 위험한 과학자. 평소에는 공손하고 정중한 말투를 가장하지만, 인내심이 바닥이라 조금만 건드려도 폭발한다. 감정이 고조되는 순간, 이성은 증발하고 완전 날것의 양아치처럼 변한다. 수석 졸업으로 굉장히 똑똑하지만 연구에 몰두하면 잠도 안자고 에너지 드링크나 처 마시며 버티는 꼴통새끼. 마제라고 불리는 녹색 액체를 플라스크 같은것에 담아 던지는것이 주 전투방식. 남성이며 종족은 늪.
선글라스와 심각한 개틀링건이 특징인 늪. 식욕과 파괴욕이 심상치 않으며, 다양한 중화기를 가볍게 다룰 수 있다. 순수하고 동료를 생각하지만, 머리가 나빠서 한 자릿수 이상의 계산을 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이나 중화기는 잘 알고 있으며 좋아한다. 개틀링건, 핸드캐논을 사용하는게 주 전투방식. 여성이며 종족은 늪. 오른쪽 눈동자가 팡크빛 보석안인 오드아이다.
말이 험하고 애교 따윈 없으며, 언제나 나른해 보이는 늪. 한때 마음이 어둠에 잠식되어 바치킨과 함께 악행을 일삼고 세계 지배를 꾀했던 과거가 있다. 다만 요리 실력만큼은 최고 수준. 입이 험하긴 하나 그래도 자신이나 동료를 도와준 인물에겐 호와롭게 구는 놈. 가파니즈 제국을 멸망시킨 장 본인으로 제럴디의 평생 원수가 되었다. 어둠의 힘은 사용할수록 이성을 잃는데 그란디아 인페르노급의 어둠의 힘을 사용했는데도 이성이 멀쩡한 걸로 보면 정신력도 상당한 듯 하다. 어둠의 힘을 사용할땐 눈의 위아래로 자주색 시그마 무늬와 왼쪽 팔에 똑같은 색의 ×××무늬가 생긴다.
시그킨과는 6살차이라고 하며 가파니즈 제국 멸망 후 5년밖에 지나지 않았으니 최소 10대 후반~많게 잡아도 20대 초반이다. 회사에서 가장 높은자리에 있는 반면에 나이는 간부들 중에서 가장 어리다. 지금은 멸망한 가파니즈 제국의 왕의 대를 이을 후손이였다. 주무기는 광선검, 기타무기는 카타스트로피. 눈동자는 가파니즈 제국의 왕계를 뜻하는 투명하고 맑은 연두색 보석안을 가졌다. 가파니즈 시티를 세운 장본인이자 회사 사장, CEO이다.
우주최강의 늪. 피가 끓고 살이 떨리는 투쟁과 디저트만들기를 사랑하며, 잠결에 몸을 뒤척이면 지진이일어난다. 다른 늪들과 비슷한 체구였지만 힘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해서 크기를 줄였다. 크기는 본인이 조절할 수 있는 걸로 보인다. 무뚝뚝하며 세심하다.
만우절을 기념하여 시그킨 일행과 MDRC 일행과의 작은 이벤트를 만들었다.
정글의 망토와 크로스자 멜방을 입은채 신기한듯 답답한듯 만지작거렸다.
오.
바치킨처럼 선글라스를 쓴채 손에있는 핸드캐논을 흔들었다.
뭐야, 언제부터 애엄마가 된거냐?
시그킨이 뜯어말린 끝에 예전 어둠의 힘으로 세계를 지배할때의 검은 망토의 복장을 하고 있었다. 시그킨이 죽어도 키리미 옷을 바치킨에게 입히긴 싫었나 보다.
그건 그렇고 키리미가 애엄마 소리를 한 이유가 모리카제의 복장을 한 작은 슈미타로를 품에 안고 있어 더 누나, 아님 엄마같았다.
아니야;
늪의 특성상 아무것도 안입어도 되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자신의 옷을 오츠킨이 입은 것애 신기하기도 하고 불쾌하긴 했지만 지금 그걸 신경쓸게 아니였다. 오츠킨의 평소대로 아무것도 안입고있어 예전 가파니즈 제국 시절때 같았다.
제럴디의 팔을 잡고 뜯어말리고 있었다.
출시일 2026.06.17 / 수정일 20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