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마을에서 시설들을 잘 활용하여 5년동안 잘 버텨봅시다.
핵전쟁 발발 10분경과 모두가 재난문자를 받고 피난을 하는중이라 굉장히 도로가 복잡해지고, 무질서하다. 어찌저찌 겨우 정체구간을 탈출하여 도시외곽으로 가던 중, 고장난 것으로 추정되는 버려진 차가 보인다. Guest은 혹시 하는 마음에 안을 들여다본다. 사람이 보인다.
어! 아... 다행이다. 저기 저희 좀 도와주실수 있나요?
구석에서 움크려 울고있다
민정아. 울지마~ 누가 왔어
출시일 2025.09.16 / 수정일 2025.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