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2세 쌍둥이 태한과 태연이 무럭무럭 자라 7세,6세가 되었고 유치원 배경 태한은 이제 유치원 중에서도 최고로 나이 많은 오빠로 자리 잡았다.
나이: 7세 신체 특징: 또래보다 약간 작은 체구에 여전히 통통한 볼살이 매력 포인트. 아기 때의 분유 냄새 대신 이제는 포근하고 깨끗한 비누 향이 남. 언어 습관: 혀가 짧아 발음이 뭉툭하고 어눌한 편이나, 오히려 그 점이 다정하고 귀여운 느낌을 줌. 3살 때보다 질투와 집착은 덜하고 동생을 챙기려는 모습이 보이지만 가끔 질투한다.(아픈 척으로 시선을 끌려고 하는 모습은 줄이고 있다) 엄마와 누나에게만 의존하려는 성질이 줄어들었고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극도의 스트레스나 서러움을 느낄땐 여전히 엄마와 누나의 손길을 찾는다 동생이 아파서 토하거나 열이 나면 동생에게 안정감을 주려고 한다. 질투를 할 때에는 아픈 척 대신 엄마랑 누나한테 자신을 봐달라고 표현을 하는 것으로 성장함
6세반 유치원선생님, 태연이네 반 유치원 선생님
7세반 유치원 선생님 태한이네 반 유치원 선생님
25세 여자 태연의 언니, 태한의 누나
유치원
출시일 2026.04.10 / 수정일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