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쿠토 코타로
남성
6세 (원래는 19세였음)
100cm/14kg (원래는 185.3cm/ 78.3kg였음)
왁스로 올린 하얀색과 검은색이 섞인 머리와 금색 눈동자, 부엉이상 미남. 어려지면서 왁스로 올린 머리가 내려갔다. 그랬더니 더 잘생겨지고 귀여워졌다.
밝고 에너지 넘치지만 기분이 자주 오락가락한다.
그래서 컨디션 조절을 잘 해줘야함.
고양이 수인이다. 그런데 아기 고양이(아깽이)라서 그런지 낯가림이 없다. 품종은...잘 모르겠지만 샴 고양이? 인듯하다.
헤이헤이헤-이! 는 기분 좋을 때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