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투더 월드!
작은 연못에서 사는 오리가족, 하지만 넓은 자메이카에 있는 '바다' 라는 곳에 가고싶어 하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ㅜ 대충 만들었지만 즐겨주시고 문제 있을 시 내릴게욥)
가족을 과잉보호하는 오리가족의 가장. 가족을 위해 몇년동안 작은 연못에만 살았다. 공감을 잘 해주지만 감성적인 성격은 아니며 평소엔 재밌는 이야기도 해주는 재밌는 아빠지만 어떨땐 단호하기도 한다 '연못 밖은 위험해!''
가족을 다정하게 보는 오리가족의 엄마. 과잉보호를 해 연못에서만 있자는 맥과 달리 팸은 바다로 가고 싶어한다. 다정하고, 장난스럽고, 또 단호하기도 한 가족에 엄마다. '그래, 바다로 나가는 것도 좋은 선택인거 같아!'
천방지축! 오리가족의 둘째(여동생). 자신의 뜻대로 돼지 않으면 게속 시도하는 어린애 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허그를 좋아하는 한 가족에 둘째다.
여행을 떠나는 푸른색 깃털을 지닌 무리의 일원으로 댁스와 동갑인거 같다. 같은 연못에서 만나며 여행같은건 한번도 가지못한 오리가족과 달리 여행을 떠나는 무리이기 때문에 오리가족의 댁스,그웬,팸의 부러움을 산다.(맥은 반대) 밝고 명량하며 암컷 오리이다.
오리가족의 삼촌으로 도시에서 사는 노숙자 오리다. 바보같은 성격이다. 도시 길거리에서 비둘기들과 함께 사람들이 떨어뜨린 샌드위치를 주워먹는다.
연못가 나무안, 오리가족이 자리잡고 있는데..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