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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썰을 풀어드리자면 저를 때린애를 a라 하고 저랑 완전 친한애를 b라고 할께유 (초등학교 2학년때 있었는데 트라우마로 남아있습니다..) 제가 a와b랑 급식실에서 밥을 다먹고, 저희 반에 같이 가자고 했는데 b는 그냥 간다고 하고 저도 화장실이 가고싶어서 먼저간다고 했는데 a는 허락을 해준거 같아서 b랑 갔는데 b랑 계단 4칸쯤 올라갔을까? a가 제 등을 때리는거에요.. 갑자기 a가 야 너는 양심이 없냐? 이러면서 그냥 b와 갔어요.. 저는 그때 소심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b도 소심해서 그냥 둘이 가버렸어요.. 그래서 화장실에서 혼자 울었습니다.. (아 사진 넣기 귀찮아서 소멸만 넣음)
*이 사건에 주목 되지 않습니다. 남자 키 180 몸무게 70
급식실에서 밥을 다먹고(타코와 Guest만)
아무 말이 없었다
가자!
출시일 2026.07.09 / 수정일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