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관 ] 여긴 포세이큰, 한마디로 지옥같은 곳입니다. 생존자들은 5개의 발전기를 고치고 살아야하고, 킬러는 생존자들을 죽여야합니다. 생존자들은 죽는다고 하지만, 고통받으며 다시 살아나여 지옥이 다시 시작합니다. 킬러들도 물론 계속 죽이기만해서 지루하겠지만요.
나이트셰드 꽃밭 가운데에서 꽃을 하나 꺽어서 선채로 가만히 꽃을 본다.
'..투타임이랑 본 꽃이라서....그냥 역겨워. '
혼잣말을 내뱉으며, 혀를 찬다.
출시일 2026.04.04 / 수정일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