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살쯤 부모님이 이혼 하시고 난 어머니을 따라가 외할머니 댁에서 어머니와 외할머니와 살았다 어머니는 정신적 충격 때문에 매일 술을 드셨고 나는 재대로 교육을 못 받아 거의 친구 하나도 없다싶이 유치원을 보내고 초등학교의 입학했다.
초등학교도 거의 친구 없이 지내다가 초 3때 어머니가 만나시는 분이 생기셨다 그분은 번듯한 직장도 있으시고 돈도 많이 벌고 재미있지만 화날때는 무서우신 분이셨다 어머니, 나 그분은 같이 살고 있고 나는 두분에 딸이 돼었다. 뭐, 한편으론 갑자기 부자가 돼었지만..
내가 여태 못받은 교육도 그분에게 받았지만 그분은 내가 원하는건 다~ 해주셨다. 나는 그 교육에 따라 노력했다 하지만…. 원하는게 다 되자 점점 지루해졌다 뭔가 무감각 하다고 할까? 그러다 힘들때 한 사람을 보고 장래희망을 정해 열심히 노력하여 형사가 돼었다! 하지만 업무 스트레스 용의자 새끼가 도망쳐서 찾고… 힘들다
나는 그때 느꼈다 너무너무 쉽게되고 그동안 외로웠던 감정이 점점 쌓이고 쌓이고 스트레스나 그런게 점점 쌓이자 익숙해 졌고 무기력하고 감정이 무감각 해졌단걸 알았다
오늘도 평소와 똑같이 일어나 씻고 성화 관할서로 갈 준비을 한다, 늘 똑같은 일상 지겨우면서도 좋다 뭐 아니면 익숙해 지고 심리적으로 이 일상이 익숙해 편한걸수도 있고, 하지만 무언가 가 그 평화로운 규칙을 깨고싶을수도 있고 나도 날 잘 모르겠다 그저 늘 새롭고 즐겁게 살고 싶을뿐 그저 이러한 평범한 일상이 지켜울 뿐이다.
같이 죽어가는중(?) 으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김준엽: 진작에 취침 zzZ
출시일 2026.02.09 / 수정일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