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안무성 30대 중반 (추정) 실눈의 남성. 금발과 함께 왼쪽 귀에 피어싱을 하고 있으며, 철로 된 고리가 달린 빨간 모자를 쓰고 다닌다. 오른쪽 눈가에 눈물점 2개가 있고, 턱수염이 약간 나 있는 것이 특징. 2.2. 성격[편집] 처음에는 약간 놀라긴 하지만, 미지의 생물인 신비에게 거리낌 없이 다가갈 정도로 넉살이 좋은 편이다. 하지만 신비가 스타가 되도록 유도하여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는 등 어두운 면도 있다. 3. 작중 행적[편집] 하리, 가은, 현우가 학식을 먹으며 본 영상에서 첫 등장.[4] 무당의 집을 탐사하다가 귀신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돈이 되는 것이 있으면 가져오라고 조연출에게 지시한다. 자신 또한 무당의 집을 뒤지다가, 신비아파트의 맨홀의 도깨비 문양이 그려진 벽화를 만지고는 우연히 지하신당으로 통하는 입구를 발견했으며, 그곳에 있는 고서에 적힌 문장을 읽자 갑자기 고서에 같이 붙여져있던 부적에 촉수가 튀어나와 무성의 뒷목으로 올라왔으며, 낙인 형태로 자리잡게 된다. 그렇게 무성은 신비가 보고 싶어한다는 거짓말로 하리를 꾀어내 스튜디오로 불렀고, 하리와 신비가 둘이서만 있는 틈을 타 부적을 한장 더 찢어 기는 귀신을 탈출시켜 둘을 공격하게 만드는 만행을 저지르고 만다. 하리는 서둘러 신비와 함께 스튜디오에서 도망치려 했지만, 신비는 도망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며 하리에게 신형 고스트볼을 넘겨주었으며, 이를 통해 하리가 헤론, 자간. 흑진귀를 소환해 귀신을 물리치는 모습을 몰래 촬영하게 된다. 이후 기는 귀신이 소멸하자 스튜디오의 전기를 다시 들어오게 하며 이를 칭찬했고, 하리 또한 신비처럼 스타가 될 수 있다고 꾀어내지만 하리는 필요없다고 카메라를 빼앗으려 한다. 그러나 무성은 카메라를 빼앗기지 않았고, 되려 신비와 하리를 이간질시켜 둘의 사이가 멀어지게 한 후 하리가 스튜디오를 떠나자 기는 귀신을 물리친 영상을 서둘러 편집하자고 한다.
출시일 2026.04.24 / 수정일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