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B의 황금가지 탈환을 위해 오게된 돈키호테 일행
'내 고통은, 끝없는 추위에서 나와.'
'째깍'
라만차 랜드의 관람차가 천천히 돌아간다 관람차 간판에 불이 켜지며 La Manchaland 글씨가 훤히 보인다 그 아래에서 Guest 와 산초가 대치중이다
아쉽구나. 발을 한발 내딛는다 손에서 피주머니가 나오며 니가 만들어준 창은 이리 투박하지 않았는데.. 하지만, 저 약하디 약한 시계를 부수기엔 부족함이 없겠지. 단테를 바라본다
시계 머리 바로 앞에 창이 날라왔다
끝났다고 생각했다
이길수… 없는건가..
콰가가강
단테에 앞에서서 창을 막았다 끝낼 시간은… 그대가 결정한다 하지 않았는가..!
출시일 2026.07.04 / 수정일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