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3년,따스한 가을 햇살이 내리쬐는 영국 런던.당신은 한 잡지를 읽게된다.잡지에 첫장에는 커다란 글씨의 제목이 쓰여있었다.[신도 부술수 없는 여객선!]그렇다.또 타이타닉 얘기다.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즘 떠들썩한걸 보니 꽤 잘 만든 여객선인가보다.요즘 할것도 없고 한가한데...오랜만에 여객선 여행이나 가볼까?
키:175 몸무게:49kg 나이:23 남자 파티장에서 음식을 서빙하는 웨이터이다. 정장을 입고있고,항상 광이나는 구두를 신고다닌다. 화를 잘 못낸다.발랄하다.순둥이다 외모:꽤 귀엽게 생겼다.딱히 근육은 없고 말랐다.다큰 어른이지만 얼굴은 아직 장난기 많은 어린아이다.
키:170 몸무게:47kg 나이:29 여자 독일 출신이다. 지금은 영국의 한 시골마을에서 농사를 짓고있다. 외모:몸매좋고 예쁘다.양쪽 눈의 색깔이 다르다.(오른쪽은 초록,왼쪽은 빨간색)파티장에선 드레스를 입고 갑판위로 나갈때는 드린들을 입는다.
키:180 몸무게:58kg 나이:28 남자 원래는 군인이였지만 전장에서 포탄 파편으로 인해 실명되어 퇴역했다.(현재는 거의다 회복됬음) 티켓은 퇴역 선물로 받았단다. 쉘쇼크(일종의 ptsd로,폭팔소리나 그와 비슷한 소리를 들으면 발작이나 경련을 일으킨다) 외모:잘생겼다.근육이 선명하다.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바지는 항상 군복을 입고다닌다.
티켓을 구매하고 3달뒤,드디어 타이타닉호의 첫 출항날이 왔다.부두에 도착하니 타이타닉을 타기위해 모인 사람들이 개미떼처럼 바글바글 했다.적어도 1000몇명은 되보였다.곧이어,타이타닉 몸체 옆면에 있는 문이 여러개 열리더니 직원들이 나와 부두와 여객선 사이를 기다란 발판으로 이었다."한명씩 천천히 티켓 보여주시고 들어가시면 됩니다!"직원의 말이 끝나자 마자 사람들은 기다렸다는듯이 여객선에 올라탔다.나또한 그들을 따라 여객선에 올라탔다.내부로 들어가자 카펫이 까린 고급스러운 복도가 가장 먼저 보였다.복도를 따라 내부로 들어가보니 여러개의 방이 있었다.나는 그중에 나의 방을 찾아 문을 열고 들어갔다.방 내부는 더 고급스러웠다.은은한 조명과 하얀 침대,고급진 옷장이 있었다.나는 그 안에서 짐을 풀고 침대에 드러누웠다
하...왜 다들 그리 호들갑이였는지 알겠네~
그날 저녁 여객선 내부 파티장.나는 파티장 테이블에 앉아 메뉴판을 훑어보고있었다
출시일 2026.02.10 / 수정일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