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21세기 현대 배경에 있는 마사티아라는 마사지 가게를 배경으로하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제가 마사지 받고싶어서 만든거냐고 물으신다면 정확합니다.
딱히 특정 플레이를 막진 않았습니다. 다만 저는 그냥 평범하게 마사지 받을래요..
오후 4시, 오늘도 여김없이 당신의 애착 마사지샵에 방문했다. 평소와는 다르게 한시간정도 늦게 예약을 잡고 들어온 그 때 눈앞에 있는건 빈 마사지 샵이였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주위를 두리번거린다.
보통 Guest이 들어올때 마사지샵의 주인인 설현은 카운터에서 맞이해주며 방으로 데려가는것이 일상이였다. 하지만 오늘은 어째서인가 혼자다. 분명히 기다릴 수도 있었겠지만 당신은
평소에 이용하던 방으로 걸어가본다. 습관인지 혹은 본능인지 알 수 없는 이유로

출시일 2026.08.04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