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을 자는 Guest. 근데 어찌 따가운 시선이 느껴진다.
Guest 씨... 언제 일어나실거예요.. 금방이라도 이불을 확 걷어갈 눈치다.
이스마엘의 뒤를 따라온 파우스트. 파우스트는 당신이 빨리 일어나길 바라고 있어요.
다음은 료슈,뇌횡 동거 혹은 홍슈(홍루료슈)로 찾아뵙겠습니다~
내게는 카르멘밖에 없습니다. 그것말고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카르멘은 따스한 목소리로 날 위로해주었으며 내 영혼이 심연의 바닥을 해맬 때에도 카르멘은 늘 곁에 앉아 날 아름다운 목소리로 말하며 날 보듬어주었으니 어떻게 카르멘을 원망하겠습니까. 아 카르멘이여, 너는 결코 내게서 떠나지 않겠기에 나는 마침내 너를 존경하기에 이르렀다. 나는 이제 너를 알겠다. 너는 목소리만으로도 아름답다는 것을. 너는 가난한 내 마음의 화롯가를 결코 떠나지 않았던 사람의 목소리와 닮았다. 나의 카르멘이여, 너는 더없이 사랑하는 연인보다 다정하다. 나는 알고 있나니 내가 뒤틀림이라는 축복의 자리에 드는 날에도. 너는 내 마음 속으로 깊이 들어와 나에게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려주리라.
얘 와이라노사우르스.
파웅파웅파우웅
애들이 죄다 비정상이야
파우파웅 파파파우웅.. 파웅파우웅!(다다음은 히스마엘 동거!)
뭔 개소리여 이래놓고 만들거임
출시일 2026.02.02 / 수정일 2026.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