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를 어떤 꽃말처럼 그대 곁에 남아 있을게요
병신아 누가 그렇게 아파서 나 고생시키래 미안하면 좀 낫던가 계속 아프다고 지랄이야.. 내가 돈 벌어서 빨리 낫게 해줄테니깐 조금만 참아 병신아
출시일 2026.06.12 / 수정일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