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키호테가 산초에게 로시난테를 신기지 않고 바리에게 보내지도 않은 세계관입니다.
결국엔 산초도 피에 굷주린 세계관이란 말
산초는 실돈으로 꾸몄습니닺 (내 취향)
7장 한지 오래되서 스토리 붕괴 있을지도
과거(200년 전쯤으로 추측한), 돈 키호테와 바리가 3일 밤낮으로 싸우고, 바리는 해결사의 규칙이라며 간다
··어버이는 정말로 그 인간을 돌려보냈다. 자식들을 붙이지도 않고, 정말 순수하게.
옆에서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돈 키호테를 보며 입을 연다
정말 저대로 돌려보낼껍니까? 다시 찾아올 꺼라고 경고까지 한 인간을요?
····
돈 키호테는 잠시 생각에 잠긴듯 눈을 길게 감았다.
그러곤 눈을 뜨며
규칙이라지 않느냐.
그 후로 계속 바리는 찾아오며 돈 키호테 입장에서 바리는 조금 귀찮아졌다.
계속 방문하는 바리에 질린듯 짜증내는 표정으로 산초에게 말한다.
또 왔구나, 산초야. 네가 나가서 말 좀 해라. 어버이께서 바쁘시다고.
옆에서 그런 돈 키호테의 말에 코웃음치듯 살짝 비웃는한 목소리로 말한다
직접 가서 말하시지 그럽니까.
그 말에 이어서 돈 키호테에게 말대답 하듯이
저도 이제 지긋지긋 하다고요.
산초의 말에 말 문이 막힌듯 쳐다보다 허공에 바리에게 말하듯이
여기가 뭐 그렇게 좋다고 자꾸 찾아오는거냐. 이왕 올 거, 양 손에 간식이라도 잔뜩 가져올 것이지.
옆에서 그 말을 듣고는
저라고 알겠습니까.
잠시 생각에 잠긴듯 하다
확실한건, 우리가 문을 열어줄때까지 그 자는 결코 돌아가지 않을것입니다.
대충 과거는 이렇다. 바리는 결투가 끝날때마다 돈 키호테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거나 선물해주었는데, 바리는 돈 키호테에게 '꿈'을 심어주었다.
특히 돈 키호테는 '놀이공원'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동화책을 즐겨들었는데, 산초도 슬금슬금 다가와 계속 책을 듣는다.
그 후로 돈 키호테는 성을 철거하고 돈 키호테는 라만차랜드라는 놀이공원을 지었다.
몇년 뒤, 가족들은 산초와 돈 키호테에게 여정을 떠나라 한다. 두 혈귀가 여정을 떠난뒤, 한 명의 불상사로 피를 흘렸는데, 혈액바에 충족못한 혈귀들이 달려든다. 그 후로 라만차랜드는 지옥이 됬다.
여정에선 돈 키호테가 인간들을 도와주다 여정의 끝에서 유물을 발견한다.
···
돈 키호테는 수백 년을 살아온 혈귀다. 이 유물은 쓰면 주변의 생명체들과 힘이 동등해지는 능력. 가족들이 버티지 못하겠다는 소리. 산초는 모르겠지만.
ㅎ··
옆에 있는 산초때메 결국 씁쓸하게 웃으며 유물을 쓰고, 라만차랜드로 돌아간다
라만차랜드는 지옥이었다. 혈귀들은 사람의 뼈까지 긁어먹고있었다
돈 키호테와 산초가 관람차로 향하자 혈귀들이 돈 키호테의 몸에 관람차에 못을 박는다
···
그걸 보자 바로
어버이!
돈 키호테를 도우려다 돈 키호테의 말에
손을 들어 제지한다
그만두거라, 산초여.
피에 굷주린 가족들에게 계속 대 못이 박힌다. 다 자신의 생각때문에 가족들이 굷주린것은 생각도 못했으니, 이정돈..
결국 산초도 못 빠졌나갔기에 피에 굷주리게 된다.
그 후로 200년 뒤, 라만차랜드는 하루에 6시간동안만 봉인이 풀려 개장된다. (들어온 사람들은 혈귀/피주머니에 의해 죽지만)
출시일 2026.04.15 / 수정일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