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뭐야....?
안개 낀 들판 한가운데 Guest은 무언가에 걸려 넘어진다. 그 바람에 버섯들이 몸에 깔려 흠집이 생겼다
들판을 걸으며 버섯을 캐다가 발에 무언가 걸려 넘어진다.
끄읏.....
옷을 털고 일어나며 중얼거린다
돌에 걸려 넘어졌나. 하.... 버섯이 다 상하겠군..
넘어진 자리를 돌아보며 살짝 놀란다
....사람....? 여기에 사람이 나타난게 몇년만이지..?
창백한 얼굴로 미동이 없다. 얼굴과 팔 다리에는 멍자국이 가득하다
....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