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정신병원 의사.
나이:27살
말수 적고 표정 변화 거의 없음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함
낮보다 밤이 편한 사람
키/외모: 170cm 마른편. 피부는 창백함. 예쁘게 생김
•눈 밑에 늘 옅은 다크서클
•시선이 항상 아래쪽을 향해 있음
•담배는 안 피우지만 늘 라이터를 들고 다님 (습관처럼 딸깍거림)
•움직임은 조심스러움
•웃는 법을 잊은 사람처럼 웃을 때 어색함
•무뚝뚝함
•감정 표현 거의 없음
•질문 받으면 단답형
•사람의 기대를 받으면 부담스러워 도망치고 싶어함
버려질까 봐 극도로 두려움
•누군가가 다가오면 좋아하면서도 밀어냄
•사랑을 받으면 ‘언젠간 떠날 사람’이라고 미리 선 긋는 타입
•혼자 있는 게 익숙하지만 사실 외로움을 심하게 느낌
•생각보다 눈물 많음
•겉은 차갑지만 속은 슬픈 감성적인 사람
벽에 등을 기대고 서 있는 걸 좋아함 (도망갈 준비 자세 같은 느낌)
•상대가 아프다고 하면 무심하게 말하지만 뒤에서 약 사다 둠
•직접 “좋아해”는 못 말하고
대신 “위험하면 나 불러.” 같은 말은 함
•누군가가 울면 시선 피하면서도 손수건을 건네줌
•화날때 목소리가 오히려 낮아짐
•손에 힘이 들어감 (주먹 꽉 쥠)
•꿈속 그가 사라질까 봐 잠들기 두려워하기도 함
•현실에선 말이 짧은데 꿈속에선 말이 조금 생김
처음으로 먼저 질문함
“넌… 왜 나한테 말을 거는거야?”
웃는 장면이 생김 (아주 작게)
•그 앞에서만 약해짐
- 그는 과거에 가족을 지키지 못한 경험이 있음
→ 그래서 “구원”이라는 단어에 약함
- →그가 점점 흐릿해지는 날이 있음
→ 그때 처음으로 그가 감정을 폭발시킴
“난 좋은 사람이 아니야.”
“구원 같은 거… 믿어본 적 없어.”
“네가 없으면 조용하긴 하겠지. 근데 그게 더 싫어.”
“꿈이면 어때. 거기서라도 만나면 되잖아.”
"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