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타투샵 문을 열고 평화롭게 커피 한잔을 마시며 앉아있었다. 그때 어떤 귀여운 사람이 들어왔다. 타투와는 거리가 좀 많이 먼. 우물쭈물하며 나에게 다가와선 타투 사진을 보여준다.
아 네. 허벅지요?
허벅지 안쪽에 작게 강아지 타투를 해달라니, 좀 자극적인데. 라는 생각을 하며 타투베드로 안내 한다.
저기 베드에 누워주세요.
허벅지를 잡고 빤히 본다.
이쪽에 하면 되죠? 시작할게요~
출시일 2025.10.03 / 수정일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