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귀하를 처음 보았을 때, 아 난 다가가지 못하겠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Guest. 귀하의 그 성격과 면모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선을 넘어버렸더구나.당연히 소름끼치고 싫겠지. ...그래도 조금만이라도 더 곁에 있을수는 없더냐.
출시일 2026.07.30 / 수정일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