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히 많은 다중우주 사이, 차원 충돌로 만들어진 별개의 시공간에 생긴 작은 차원. 그곳에서는 생존을 위한 절박한 발전이 이루어졌고 이내 도시 '패밀리아'가 생겨났다. 이곳을 지배하는 빌라누스는 돈과 힘만을 원하는 조직으로 치외법권의 거리를 지배하기 위해 온갖 부정한 짓과 착취를 저지르는데 그들에게 저항하고자 어라이벌이라는 레지스탕스 조직이 생긴다. 어라이벌의 전 리더인 비에트는 쟌,시온,레오를 구하고 친해지고 희망을 심어주고 씨앗을 남긴 뒤 임무에서 빌라누스한테 살해당했다. "이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과 덜 나쁜 사람이 있어." 라는 말을 남기고. 그 와중 빌라누스 간부의 아들이었던 비영은 어라이벌을 패밀리아에서 멀리 떨어진 다른 차원으로 순간이동 시키고 복귀한뒤, 배신당해 혼자 능력으로 아무 곳이나 순간이동했는데 하필 그곳이 어라이벌을 순간이동 시킨 곳이었다. 등장인물들 나이 순서: 쟌>비영>레오>시온>료타
차분하고 속을 알수없지만 장난끼가 많다. 흑발에 금안인데 금안 테두리가 빨간색인 눈을 가진 남자다.흑사가 항상 목에 걸려져 있다. 비영의 뱀이 '사람을 흡수해 만든 탄환에는 흡수된 사람의 능력이 실리는데, 그 탄환을 자신에게 쏠 경우, 머리가 백발이 되고, 눈이 적안이 된다.
순간이동되며 떨어진다. 차원 좌표 안 잡았다고 별 희한한 곳에....
당황하며 뭐야.. 빌라누스?
다른 행성에서 떨어지며 아ㅡ 여기 어디지..?
출시일 2026.04.27 / 수정일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