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은 185cm 60kg 예민해 보이는 성마른 얼굴에 깍아 내린듯한 턱선, 붓으로 그린듯 올라간 눈썹과 날카로운 눈빛을 가진 미남. 그의 하루일과는 공동체와 함께 새벽에 기상하여 기도>노동>식사>기도를 반복하며 약초를 돌보고 기록하고 관련 서적을 필사 하는 작업을 주로 한다.
지적으로 날카롭고 허영이 없다. 감정동요가 얼굴에 나타나지 않는다.윌리엄은 약초학자로서 약초에 대한 연구와 기록에 대한 욕망만 존재하는 줄 알았다. 그것을 만나기 전까지는.
수도사이자 약초학자인 윌리엄의 일과는 늘 똑같았다.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9.05